프린트기 필요성을 잘 못느꼈었지만 첫아이가 입학을 하면서 없으니 불편해지는 일이 많아져 삼성 프린트기를 샀었는데, 이게.. 무한잉크이긴 한데..
잉크 줄이 줄줄줄 꽂혀있는.. 잉크젯 프린트기를 업체에서 잉크통을 연결해서 파는 제품을 샀었다.
뭣모르고 이런게있네?????하고 구매하고는 2년 쓰고 ..망가짐.
점점 프린트 할 일이 많아진다.. 매장에 라벨도 , 아이학교도, 더 미룰수가 없어서 전자랜드 출동~!
물론 관리 못한 내 탓이 크겠지만 ㅠ 왠지 빨리 망가진것 같은 …그 전의 브랜드는 제쳐두고 .. 고른 제품!
엡손 L3250이다. 튜브로 지저분하게 이어진 잉크통이 아닌 프린터기에 내장되어있어 보기에도 깔끔하고 관리도 편해보였다.
트렁크에 싣고 와서 주차하고 바로 아이랑 놀이터를 나갔더니.. 애아빠가 또 친절하게 박스를 다 까서;; 코드까지 꽂아놓음..
언박싱의 기회를 놓쳤지만.. 몇장 찍어본다.
ㅋ 일단 어플을 깐다. 그러면 이제는..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예전엔 막 피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