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아이패드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불안하다. 앞 뒤로 헐벗고 있는 나의 패드는 가릴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아이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저지를지 몰라… 케이스는 둘째치고 필름이라도 붙여놔야 뭔가 마음의 안정을 조금이라도 찾을것 같은데ㅋㅋ 그렇지만 내 손은 믿을 수가 없다. 모두가..
내 손은…믿지 않아…ㅜㅜ 그래서 찾게 된 곳. 애플스퀘어!!
풍림아이원 2층에 자리 잡고 있다해서 큰 아이 수영 보내고 틈새 시간에 얼른 출발. 분당아이패드 분당필름 서현패드필름 등등으로 얼마나 검색을 했던지…ㅋㅋㅋ 여튼 풍림아이원으로 도착지 설정하여 고고!
주차하고 일단 2층으로 올라왔는데 풍림아이원은 처음 오는 곳이라 낯선데다 도대체 ㅋㅋ 어디로 가야.. 2층로비?? 사진에 보이는 우뚝 솟은 구조물을 중심으로 둘째와 빙빙 돌고나니 이제서야 보이는 작은 동그란 간판.
저걸 왜 아직 못봤지 싶지만 ..잘 안보여. 아이스크림 가게와 부동산 사이.
그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우리는 주차를 하고 올라...